나의 최애 냉면집 수원 남문 송악칡냉면 by 윤슬

나의 최애냉면집은 단연코 수원 남문에 있는 송악칡냉면입니다.

제가 고닥생때 (고등학생)돈도엄쨔나여
겨울이면 여기서 물냉면과 돈까스 세트를 팔았는데 그게 3천원이였거든여.

삼천원에 돈까스와 냉면을 먹을 수 있다니 진짜 혜자롭지않나여. 암튼 그만큼 대단한 곳이예여

여기 오픈일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n년 된건 확실하다.

한 가게가 10년 이상 유지되어오고 있다면 맛은 보장된거 아닌가여


엄마도 원래 냉면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 냉면은 좋아하세여.
우리 엄마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하신 분....(절레절레)





솔직히 비줠은 평범하거든여. 근데 계속 생각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여.


거기다가 제가 냉면에 올려서 먹는걸 좋아하는 얇은 돈까스입니다.

소스는 직접 만드시는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중독성이 있어여.

소스 좀 더 달라그래서 바삭한 돈까스를 푹 적셔서 먹으면 넘나 맛있습니다.

특히 돈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옛날 돈까스 가격이 얼마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이 돈까스 가격이 많이 오른거 같아여 (....)

냉면이 5천원인가 6천원이였던거 같은데 얇은 돈까슈가 7천원입니다.

냉면먹으러갔다가 사이드 시켰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기분...

암튼 종종 생각나는 제 최애집이예여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유니클로 캘린더

side_bar

트위터위젯

통계 위젯 (화이트)

56
612
202325

우클릭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