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에 모디 하나쯤은 있잖아요 by Sherlock




그러하다. 코덕이라면 누구나 OPI 하나 쯤은 마음에 품고 길가다 채일정도로 1+1하는 모디도 마음에 품고 있을거라고.
(는 자기합리화)


가볍게 모디박스와 널부러진 아이들로 시작. 

아리따움 관계자 분들 보고 계세요? 모디박스 좀 대량 생산 안됩니까? 
어제도 내가 매장에 가서 모디를 쓸어오려고 했는데 우리 모디를 세워둘 곳이 없어서 내가 쓸어오질 못했어 내가!!!!!!!!!!
..................심지어 예약수량 1 떠있어서 냉큼 하려고 저요저요! 했는데 금방 sold out... 이러니 내가 화가 나 안나?


이렇게 크게 올라가면 나 민망한데 데헷

(((((큐티클)))))))))))))



사연많은 컬러

내가 샌드네일을 바른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다음날 에버랜드를 놀러가기로 했었는데
이미 질린 샌드네일을 바르고 가면 놀러가는 기분이 안들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뭐야 이 ㅄ은)이 들어서
술먹다 말고 친구랑 열심히 손톱을 지움.

집에 왔는데 술이 취했잖아? 근데 쌩손톱이잖아?
이 상태에서는 어디든 갈 수 없다는 정신으로
그 새벽에 모디를 바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원콧으로는 색이 안나오잖아?
투콧을 바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무슨 정신으로 발랐는지 모르겠다.............

결론은 의지의 한국인이 만든 결과물.jpg 쯤 되시겠다.




이건 순전히 마이보틀(호갱) 인증샷
헤헤헤헤 나도 샀다 마이보틀




샌드네일. 컬러 이름은 .........스킵합시다. 나중에 수정할게요 흑

샌드네일 좋은점

1. 원콧으로도 게임 끝남
2. 절대 안까짐
와 진짜 내가 이걸 일주일 넘게 바르고 있었는데 안까짐 너님 짱이신듯




혼자인 내가, 혼자인 너에게
와 이거 읽다가 울컥울컥 감성소녀st 였어


이때부터 귀신손톱이였다고 한다.
이건 제품명 기억남.
모디 마룬레드! + .........글리터는 생략





뒤죽박죽됐지만 이때 손톱을 잘랐어요
내가 오랜만에 미샤를 발랐잖아요?
........오랜만에 만난 미샤는 왜이렇게 붓이 두꺼운거죠
나 미샤 붓 완전 좋아했는데 나 이제 모디밖에 없나봐....





보라색 덕후가 보라색이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보라색 바름 헤헤헤헤



신상 네일입니다 쥐고 있는건 내 소중한 백그라운드 아이팟 ㄳ

아 얘도 사연........원콧으로 답이 안나와요... 투콧을 발랐는데도 답이없...............
한 5콧 발랐나봐요 그 새벽에........... 피곤해서 삐져나온것들도 정리안함 (쉴드쉴드)


내가 사실 포스팅한 목적은 마이보틀 자랑샷도 있었지만





헤헤헤헤 올 여름 컬러는 이미 다 정해졌어요. 그리고 저 보라색은 위에있는 보라색 아니고 엄연히 이름도 달라요

어떻게 같은 하늘아래 같은 색조가 있을 수 있죠?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

(어제 모디박스 정리하다가 세어봤는데 이제 갓 80개를 돌파했습니다
100개를 찍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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