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빠져사는 다크어벤저3 by 윤슬



게임을 시작하고 꽂히면 끝을 봐야하는 나야 나....

포코팡에서 그랬고... 모두의마블에서 그랬고...(모두의마블은 심지어 아직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꽂힌 게임은 다크어벤저3 라고... 아아 혐생 망해써여...

오류의땅 듀랑고를 다운받으러 갔다가 이건 왠지 내 취향아닐거같고

예전에 마비노기영웅전을 열심히 했어서 (발컨의 창시타...난 인장의 상징이지...)
혹시나 마비노기영웅전이 있을까 검색했는데 다크어벤저3 가 뜨더라구요
둘이 콜라보인듯??

암튼 그걸 약 1월 말 경 시작했는데 지금 한 17일째 플레이중입니다

공략그런거 없고 이런 게임은 그냥 룩덕질 아닌가여...


나의 메인캐 벨라
일반 장비는 이러하고


돈주고 사야하는 의상영역 ㅋㅋㅋㅋ 그래 캐시가 필요하져....
그래도 아직 의상까지 지를 열정은 없어서 아이템 주는걸로 대충 해결중


Pvp 하면 맨날 트리쉬나 다른 애들에게 발려서 만든 세컨캐 트리쉬
난 이런 쌍칼 들고 뛰어다니는 애가 내 성향인듯...
확실히 세컨캐라 장비빨이 약함 ;ㅂ; 공격력도 얼마 안되고...


실제 플레이영상 대신 플레이스샷

확실히 벨라보다 액션이 화려함



이건 그냥 내 케릭 얼굴이 내식이라^^
궁극기 중에 칼 내려다 꽂는게 있길래 기를쓰고 궁극기 스킬아이템모았네...하...넘 힘듬...
몬스터에 대형 칼날을 우다다 내려꽂고 딱! 하면


이렇게 갈아버림....크... 비주얼 열일하셨다




분노 스킬은 몬스터의 체력이 N%가 되면 뜨는데
여러가지가 있음
막 레슬링 기술처럼 위에 올라타서 목에 다리를 걸고 던진다던지...
멱살잡고 던진다던지...
(현실에서 못하니 게임에서 푸는건가....데헷)


이 게임에 빠진게
1. 일단 예쁨. 예쁘면 예쁜걸로 그 일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2. 액션이 화려함
3. 플레이방식이 쉬움 (물론 난 발컨이지 데헷)
4. 발컨을 해결해줄 자동전투가 됨

이 자동전투때문에!!!! 거의 24시간 돌리고있는거 실화냐!!!!!!!!!!!
이렇게 게임에 빠지면 끝을 봐야하는 사람...

내가 전투력 100만찍으면 그만할줄알았는데 음...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지..만랩을 찍어도 난 계속 하고 있을거 같다...(지금의 모마처럼)

지금 다크어벤저3 출시 200일 이벤트 + 설날 이벤트 중이니 한번 플레이해보세여 재밌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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