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셋째날 - 오오야마 모츠나베 by 윤슬





일본도 바람이 쌀랑해서 국물이 있는 모츠나베가 먹고싶었다
우메다에는 막 유명한 모츠나베집은 없었는데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나베집이 있다그래서 찾아가봄

루쿠아100 에 있었다


글케 많이 지나쳐봤는데 일케 진짜 찾아온적은 첨인듯



아마 끝쪽에 있었던거 같음 



세트 설명이 되어있고

사람이 넘 많아서 대기했는데 한국인은 나밖에없는듯;;;
진짜 현지인들밖에 없었다

뭔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



인덕션 스타일



혹시 한국어 메뉴 없냐고 물어봤었는데 한국어메뉴판은 없고
영어/일어만 설명 된 메뉴판밖에 없었음

근데 영어보다는 일어 설명이 번역하기 더 좋은듯
영어 번역은 영.....


일단 맥주 한잔 시켰다
와 맥주 진짜 개맛 핵맛 짱맛 ㅠㅠㅠ



드디어 나왔다 모츠나베!!!
두부도 단단하면서 부드럽고
국물이 살짝 짠감이있었는데 맛있었다



사실 죽세트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라이스! 라고 했는데
밥을 주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여행의 묘미아니겠냐며...
그래도 밥이 맛있었다



대창도 실하고 맛있었음
옆테이블은 사이드로 우동면을 많이 먹는듯?

그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다



가격은 이러하다 일어 진짜 1도모르게써...

덧글

  • 2018/03/09 11:3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3/09 11:3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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