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넷째날 - 카무쿠라 라멘 by 윤슬



왜 오사카는 가는날만 날씨가 좋은걸까...
오사카 저 마음에 안들죠.....?

평일에 다녀오기도 했고 다음날을 생각해서
한 두시인가 세시대 비행기였던거같음




간사이 공항 가는길 안녕 즐거워떠
그리고 이치란이 웰캄푸드라면 바이푸드? 마무리음식?
은 카무쿠라 라멘


회사사람들에게 다 영업한 카무쿠라 라멘
간사이 공항 3층 오른쪽 끝
닭육수로 만든 카무쿠라 라멘
이게 오사카 몇대 라면 이런거였던거 같음


이런 병음료 되게 오랜만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조 우롱차 였을거임

마지막 식사니 진짜 다 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교자도 하나 시키고


촉촉하고 육즙가득한 교자 ㅠㅠㅠㅠㅠ 겉은 바삭하고 넘 맛있었음


치킨 가라아게도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튀김은 늘 옳다.....
이 튀김 진짜 맛있었음


그리고 대망의 오이시이 라멘!!!!!!!


돈코츠 육수보다 좀 더 깔끔한 느낌에 오이시이 라멘은 배추? 가 가득가득해서
아삭아삭 거리는 식감과 부드러운 면발과 담백한 국물의 삼박자 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회없는 마지막 식사였다 퓨ㅠㅠ 큽 ㅠㅠㅠ

이제 발권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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