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넷째날 - 간사이공항 by 윤슬



이제 탑승수속을 하러 가자!
이번 캐리어 무게는 19.3kg 으로 진짜 선방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탑승수속하고 시원하게 아아메 한잔해야지





벤티였나.... 그란데였나 기억이....


댄 항공은 셔틀크레인 타고 잉챠잉챠 넘어가야함


분명 옛날 기억엔 셔틀트레인 타고 바로 내리면 기념품샵이 있고 거기에 히요코가 있었던거 같은데 음.....?
여기가 아닌데....?
혹시 히요코 없나요 물어보니 응 없대.... 앙대 나의 히요코!!!!!
하고 히요코 찾기 삼만리


내가 지금 있는곳이 11gate였는데


반대반대로 쭉쭉 걸어가다보면 이런 넘버가 보이고



그 앞에 닜다 아나 페스타!!!!!


아까 그곳보다 기념품 더더 짱 많고
여기서 히요코 세박스 산듯 ㅋㅋㅋㅋㅋ
나머지 엔화를 털업 하였습니다



피카츄 안녕?!?!


하악 내가 탈 A330 이 주차하고 있어여


생각보다 탑승시각 딜레이가 있었지만....



드디어 탔다!!!!!! 흡 ㅠㅠㅠ 아쉬워떠 ㅠㅠㅠㅠ


사부작 사부작 조작도 해보고
화면 버튼이 최신식이다?!?!


떴다 떴다 비행기
즐거운 삼일이였다



우와 외부전경도 됨 크



기내싣은 샌드위치
댄은 일본라인 기내식 별로인듯
아샤나 좋다더라구여 그것도 케바케인가




그래도 마싯게 잘 먹었읍니다


여기가 아마 국경선 부근 아니였을까


이게 증거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쿡인가바 흡 ㅠㅠㅠㅠㅠㅠ 시졍 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삼박사일 일알못 여자사람의
나홀로 오사카 여행기가 끝이 났어여

학학 이제 면세 후기를 쓸 수 있다!!!!!!!!!!!!
(마음의 짐을 -10000000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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