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사카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둘째날 - 미즈노 (오코노미야키)

(와 세상에 이걸 일년 넘게 안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글루스 잘 살아있었니........?)숙소에서 간단히 요기하고 나와서커피도 한잔하면서 여유롭게 있다가 이제 슬슬 배고파지는데 뭘 먹지??? 하다가오코노미야키를 먹으러 가자는 얘기가 나옴나의 약간 최애맛집 중 하나인 치보를 가려고했는데치보는 일행도 가봤다 그래서 ...

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둘째날 - 이치란 라멘, 타코야끼, 구운게(?)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진짜 핵 배고팠는데오사카에서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여기서 이런걸 먹을 수 없어!!!!!!!!!!!!하는 마음으로 팝콘으로 연명했더니 배고파......기운없어...부랴부랴 다시 난바로 넘어와서 이치란 라멘으로 갑니다 잉챠잉챠메뉴는 이러합니다.이치란 가격은 지난 겨울과 동일하군여맨날 갈때마다 삶은 돼지고기 시켜야지 라고 생각해놓고 차슈 ...

무계획이 계획인 오사카 여행 첫째날 - 레드락 (스테이크 덮밥, 로스트 비프동)

라운지에서 그렇게 먹었으나 짐을 이끌고 오다보니 급 허기가 지고...저번 오사카 왔을때 가려다가 못간 레드락이 숙소 바로 코앞이라빨리 먹기위해 냅다 고고함처음 입장 전부터 자판기에 일어와 영어로 웅앵웅 써져있었고일단 이걸 뽑아야 했기에 잉챠잉챠 헤매다가 그냥 암거나 눌렀는데 맞게 누른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책임)그냥 그림 위에 번호가 써져있긴해...
1


통계 위젯 (화이트)

24
17
258816

우클릭금지

Adsense